화장실 바닥 타일 줄눈 셀프작업을 잘하는방법

집에 화장실 바닥이 곰팡이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내서 셀프로 줄눈을 시공해보려 하는데 최소한 비용으로 높은 퀄리티까진 아니어도 현재 집에 사는동안에 문제가 없었음 좋겠습니다 한번 지혜를 부탁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장실 줄눈 셀프 시공의 성패는 기존 백시멘트를 얼마나 잘 파내고 말리느냐에 달려 있는데, 먼저 줄눈 제거기로 기존 줄눈을 깊이 2~3mm 정도 ㄷ자 모양으로 타일 옆면까지 하얗게 긁어내야 새 줄눈제가 떨어지지 않고 단단히 고정됩니다. 파낸 후에는 청소기로 잔해를 흡입하고 선풍기나 헤어드라이어를 동원해 물기를 단 1도 없이 바짝 말려야 줄눈제가 들뜨는 부실시공을 막을 수 있으며, 시중에서 만 원 안팎에 파는 액상형 폴리아스파틱(또는 에폭시) 줄눈제를 타일 높이의 90%만 채운다는 느낌으로 살짝 오목하게 짜 넣으면 흘러넘치지 않고 오염과 곰팡이를 완벽히 차단하는 가성비 좋은 바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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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화장실 줄눈이 셀프로 하고 싶다고요 원래 손재주가 있으신가요 그런 공사에 아르바이트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희가 그거 하다가 그냥 기술자한테 맡겼거든요 줄눈이 홈을 끝까지 다 파야 됩니다

    줄눈이 파는 끌 사다가 파는데시간 많이 걸립니다 그리고 하루 말려야됩니다 발라놓고 또 말려야 됩니다

    줄눈이 바를때 한번에 바느면서 깨끗하게 정리가 돼야지

    나중에 닦아야지 하면은 정말 잘 안닦입니다 한번에

    깨끗하게 정리하면서 조심히 바르셔야 될거예요

  • 줄눈 시공 전 곰팡이가 핀 기존 줄눈을 제거기로 긁어내고 틈새를 칫솔로 깨끗이 닦아내어 물기를 완전히 말리는 작업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이소나 마트에서 파는 셀프 줄눈 코팅제를 구매하여 틈새에 꼼꼼히 짜 넣고 동봉된 헤라로 평평하게 펴 바르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작업 후 하루 정도는 물이 닿지 않게 완전히 경화시켜야 곰팡이 방지 효과가 오래 지속되니 시간을 넉넉히 두고 말리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