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다른 회사와 달리 한국에서 독점기업입니다, 쿠팡을 대체할만한 기업이 없는게 현실이죠. 이로 인해쿠팡의 대처도 시간만 끌면 사람들도 망각하고 다시 쿠팡을 사용할거라 생각하고 있는거죠. 또한 쿠팡이 국내기업이 아닌 미국기업이라는점도 저렇게 불성실하게 임하고 있는겁니다
사실 쿠팡을 독점이라고 하기에는 유통쪽은 네이버쇼핑, ssg닷컴 등 라이벌도 많고 쿠팡이츠도 배달의민족, 땡겨요 등 쿠팡의 사업 대부분은 라이벌, 경쟁자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점유율이 높고 시장 지배력이 높고 미국기업이라는 측면에서 안일하게 대처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