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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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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를 11년째 사용중인데 세탁조 청소가 나을까요? 아니면 소형 통돌이로 새로 구입하는 것이 나을까요?
가동은 잘 됩니다만, 세탁을 하면 이물질이 옷에 묻어 나옵니다. 그래서 늘 스트레스인데 세탁조 청소업체를 부르면
몇 십만원 깨질 텐데 아예 작은 일반 세탁기를 구입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되네요. 자꾸 먼지 같은 게 묻어나와서 손빨래를 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는 게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세탁기를 11년 사용했다면 청소비용으로 새거를 구입하는데 보태쓸것같습니다.제가 10년사용후 기존꺼는 당근으로 팔고 새거구입했습니다.세탁기 지금 아주 저렴합니다.
저라면 일단 셀프로 세탁조세제를 산 뒤에 청소를 몇 번 해보고(세제넣고 물받아서 기다렸다가 기존 세탁할 때 처럼 돌리기만 하면 되서 간편함) 그래도 이물질이 계속 나온다면 11년이나 썼으니 교체쪽으로 좀 더 생각 할 것 같네요(청소비용과 새 세탁기 구입비용이 많이 차이나지 않으면)
세탁조 청소를 집에서 아무리 해도 안됩니다 전문기사님을 부르세요 분해해서 청소 하고
나면 새로운 세탁기처럼 된다는데요 비용은 9만원 입니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보통9만원 입니다 작동은 잘된다고 하니 청소해서 5 년더 사용하면 가성비 좋을것 같네요
일단 직접 세탁기 청소를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세탁기 먼지망도 한번 정리해주시고 세탁기도 원래 한 한달에 한번은 청소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변화가 없다면 업체부르는 거 추천드립니다. 소형통돌이 사시면 후회할 가능성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