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잘 못한건가요..?이게 맞나요..?
엄마랑 새아빠가 싸웠는데 예전에도 그렇고 새아빠가
생활비 주는 날만 꼭 싸움 걸거나 싸움의 빌미로
생활비 안준적 많거든요 엄마랑 새아빠 사이에 낳은
제 이부 동생도 있어요 근데 새아빠가 예전부터 치아가
안좋아서 임플란트를 해야되는데 몇백 든다 하더라구요
이번에 엄마랑 싸울때 새아빠가 말이라도 월급 이번달
안줘도 되니까 여보 치아나 해 라고 말한번도 안하냐면서
같이 일하는 동료의 와이프는 500주고 치아 새로 하라
하더라 하면서 엄마한테 비교질을 했다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게 생활비 어쩔땐 130주고 어쩔땐 100주고
어쩔땐 90만원 주는데 그 돈마저도 안받겠으니 치아 고쳐라 라는 말을 바랬다는데 그게 맞는 정답인지 잘 모르겠거든요
항상 월급주면 시비걸거나 안주려 하거나 돈 가지고
치사하게 군적 많으신데 이번에도 그런말을 해서 엄마가
어이없어 하더라구요..이게 맞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굳건한꿀벌35입니다. 새아빠의엄마는 친할머니가되는거죠 친아빠의엄마가 친할머니이지만 새아빠의엄마도 똑같이 친할머니인거고요 새아빠는 새로왔다고 새아빠라고하기때문에 그도친할머니가 되는것이지요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돈이필요한데가.생기는데.배우자가.알아서 척 척 내주면.좋은데 그걸안하니.돈벌어오는 사람입장에서.화가날수있지요
안녕하세요. 말쑥한바다꿩196입니다.
새아빠가 좀 이상한 분이시네요
평소에도 막 안줄려고 하시는 데에 합당한 이유(아빠는 정직한 생활 유흥같은 것을 즐기지 않는데 엄마가 생활비를 이상한 곳에 쓴다 같은)가 있지 않으면 전적으로 아버지 잘못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