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외 다른 것에는 왜 관심이 생기지 않을까요

게임 외 다른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운동에도 취미가 없고 밖에 나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

제가 봐도 너무 집에만 앉아 있어서 그런 걸까요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게임이 취미로 가장 맞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개인 성향에 따라 취미를 가지는데 운동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질문자님처럼 게임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임을 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게임에만 관심이 가는 거 같습니다. 너무 집에만 있는다고 생각되면 30분 정도 걷기 운동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게임이 너무 큰 재미를 줘서 그런것 같습니다. 게임에 몰두하게 되면 개임이 주는 재미를 따라갈 취미가 없으니 게임에만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것입니다.

    게임을 대체할 만 한 콘텐츠를 찾으시기 힘드시다면 게임을 끊어야 합니다. 게임만 끊으면 눈이 다른데로 돌아갈거에요.

  • 게임 외에 다른 것에 관심이 생기지 않는 것은 다른 활동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당장은 하나의 관심이 생기지 않더라도 살면서 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던 것을 떠올리면서

    그걸 도전해보시고 새로운 관심사를 넓힐 수 있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너무 게임만 하다보면 몸도 안좋아지고 가치관이 좁아지게 되어 좋지 않아 독서나 다른 정적인 활동이라고 상관없으니

    게임말고 다른 취미에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게임 외 다른것도 관심을 가져보세요.게임은 언젠가 지겨워지는날이 옵니다.밖에서 산책도 해보시고 운동도 해보세요.집에만 있기에는 젊은시절이 아깝습니다.

  • 질문자님이 이상한 건 아니에요 요즘 집에만 있는 분들 진짜 많거든요 게임이 워낙 재밌고 몰입도가 높아서 다른 활동들이 시시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게임은 즉시 보상이 주어지는데 운동이나 다른 취미는 성취감까지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리고 외부활동이 부담스러우면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시는게 나을듯해요 독서나 요리 같은 것도 새로운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거같네요.

  • 조금이라도 바깥활동을 하면서 시간을 차츰 늘려보세요. 저도 학창시절에 게임을 엄청 좋아했는데, 지나보니 다 부질없는 행동이더라고요

  • 게임중독이라고보시면델듯요 하루빨리밖에나가기도하고 사람들도만나고 중독에서벗어나세요 일도하시고 게임한다고얻는건미미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