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소통남

채택률 높음

휴가를 갔다오면 사무실에 가장편하다고 너스레뜨는 상사하네 뭐라고 하면좋을까요?

휴가를 떠나기전에는 가서뭘할거고 신나있다가 갔다오고나면 왜 가서 돈쓰고 고생하는지 모르겠다며 사무실에 가장편하다고 휴가를 안좋게 말하는데 뭐라고 대답해주면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분께 이렇게 말씀드려보는 건 어떠세요?

    "휴가 덕분에 재충전하고 돌아와서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은 쉬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긍정적이고 친근하게 대답하면 상사분도 이해하시고 분위기도 좋아질 거예요.

    혹시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 가장 좋은 방법은 무시하는겁니다

    무시가 힘들면 그냥 대충 반응 해주다 자리를 피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근데 그런거 자꾸 반응해주면 계속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휴가를 갔다오면 사무실에서 일했던 것이 가장 편했다 라고 말하는 상사에게 굳이 뭐라고 답변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그렇구나, 너의 생각이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라고 그냥 그럴려니 하고 넘어 가십시오.

    본인이 생각이 그렇다는데 굳이 이러쿵 저러쿵 말 할 필요는 없어요.

  • 일단 직장상사가 그렇게 말하신다면 특별하게 말대꾸를 하시기 보다는

    예, 그럼요!

    저희도 직장상사님 많이 그리웠습니다!

    정도로 같이 장단을 맞춰주시기만 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생각을 하더라도 철저하게 포커 페이스로 가야 합니다.

  • 휴가를 갔다온 상사가 그런말을 하면 사실 좀 밉상인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런데

    상사같은 경우에는 집떠나면 고생인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그리고 사무실 같은 경우에는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기 때문에 그런말을 하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상사에게 무슨말을 하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그냥 마음속으로 찌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 변덕이 심한 상사 같은데 휴가 보내고 불만이 가득하고 사무실이 편하다고 하면 네 맞는 말 같습니다. 그냥 맞장구 쳐주는 게 가장 좋습니다. 휴가가 왜 좋은지 말하게 되면 본인 뜻과 맞지 않는다고 계속 불만 표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맞습니다.

    특히 여름휴가 가면 돈쓰고 고생 하지요,

    그래도 휴가를 산이나 바다 해외로

    가지요,

    사람들 마다 휴가 갔다 오면 집이 최고다 사무실이 최고다 하지요.

    옛말에 집떠나면 고생이라 했지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가정이있는분들은 휴가가서 힘든것은 사실입니다.돈쓰고 운전많이하고 아이들케어하고 하니 본인들 입장에서는 회사에서 밑에사람 일시키고 편의쉴수있으니 그런말을 하는것입니다.

  • 일부 사람들은 사무실에서 일하는게 편한 건 사실이기도 합니다. 가족동반 휴가나 본인이 가서 짐꾼 등을 했을 때말이죠. 가장 쉬운 건 그러려니 하는게 최고입니다.

  • 그냥 웃고 넘기는게 좋지 않을까요?

    회사에서 상사들 그래도 완장찼다고 갑질하는거 우리나라에서 하루이틀도아니고 괜히 기분나쁘게 대꾸하면 인사부분에서 불이익 갈수도있는 부분이란 생각이 들어서요.

    그냥 직책이름은 모르곘지만 예를들어 과장급이면 과장님말도 맞습니다하는식으로 그냥 호응해주고하세요.

    그게 사회생활아닐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