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신화는 메소포타미아의 문명의 수메르인들이 만든 '길가메시 서사시'입니다. 길가메시 서사시는 4700년 전 우르크의 폭군 길가메시 왕의 모험과 업적을 다룬 서시사 형태의 신화로 점토판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길가메시는 1/3은 인간, 2/3는 신인 영웅이며, 인간들이 폭군 길가메시를 폭력을 신들에게 고발하자 신들이 그를 제거하려 애쓰지만 결국 신들이 보낸 앤키두와 절친이 되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신화에는 홍수전설, 현세적 세계관을 엿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