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안정적인vs하고싶은 어떤 직업을 고르는게 좋을까요

주변에서 지원 해주시기도 하고 아예 관심이 없는건 아니라서 현재로썬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어렸을때부터 무대와 춤 노래가 너무 좋아서 가까이 있고싶어했고 그러다 보니 나이도 먹었으니 현재 메이저돌은 어려울거 같아 라이브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자주 듭니다.. 공무원 준비는 안 놓을거긴 한데 혹시라도 붙으면 못해본거 후회할거 같은데 어쩌죠..(현재 고등학생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어린 나이인데 벌써부터 진로 고민이 참 깊겠구먼요 공무원이 참 든든한 직업이긴 한데 마음 한구석에 춤이며 노래며 하고픈게 남아있으면 나중에 나이 들어서도 두고두고 생각이 날겁니다 지금은 학생이니까 일단 공부는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젊을때 도전해볼수있는 무대 경험을 조금씩이라도 쌓아보는게 나중에 미련이 덜 남는 길이 아닐까 싶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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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직 고등학생이시니까 꿈을 크게 가지세요.

    음악은 매우 배고픈 직업입니다.

    성공하지 못하면 크게 실망할 수도 있구요.

    그리고 재능이 있으면 성공할 수 없는 직업입니다.

    본인 스스로 재능이 있는지 부터 확인해보세요

  • 아직 고등학생이라고 하니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현실과 이상사이에서 고민이 많겠어요. 현재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서 준비중인 공무원시험과 병행이 될까 걱정이네요. 두가지를 한꺼번에 얻는것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어보여요. 인생선배로는 잘 고민하셔서 진정 원하는걸 찾아 최선을 다하는걸 추천합니다.

  • 미래를생각한다면안정적직업이필요합니다.

    그러나요즘의노동유연성및워라벨에따른세대의특징에따라환경적요인도무시못할것입니다.결국본인이최종결정해야할문제인것같습니다.

  • 솔직하게 하고 싶은 직업은 항상 경쟁이 치열하더군요. 그래도 아직 어리시니 하고 싶은 직업을 도전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어릴때 하지 않으면 나이먹어서 후회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