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지켜야 할 예절은 유가족에게 불편을 주지 않고 최대한 절제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빈소에 들어서면 먼저 조문 인사를 간단히 하고 향, 헌화, 분향 절차를 안내에 따라 조용히 참여합니다.
유가족에게는 길게 말을 늘어놓기보다는 짧은 위로가 적절하고 지나치게 감정 표현을 드러내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유대전화 벨소리, 큰 목소리 대화, 웃음소리, 사진 촬영 같은 행동은 금기입니다.
전체적으로 짧고 단정하게 조용히 머물고 조용히 나오는 태도가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