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주신 선도와 선물은 둘다 미래의 특정 날짜에 특정 가격으로 주식을 사고팔기로 약속하는 것이라는 의미 자체는 동일하지만 선도는 장외거래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약속하는 개념이고, 선물은 거래소라는 공인된 장소에서 장내거래로 규격대로 거래하는 것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스왑은 기관간에 현금의 흐름을 맞바꾸는 행위인데 A가 주식을 갖고 있지만 주식의 가격이 떨어질 까봐 걱정되는 경우, B는 현금을 갖고 있지만 주식으로 수익을 내고 싶어하는 경우 서로 계약을 맺어 주가가 오르면 B가 이득을 가져가고 주가가 떨어지면 A가 손실을 방어하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