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는 아플 때 가면 아픈데, 안아플 때 미리 가면 별로 안아파요~하나도 안아프다면 거짓말이지만 마취가 필요할 진료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그래서 치과를 불편한 곳이 없어도 6개월이나 1년에 한번씩 검진하러 가시고 충치가 작을 때 미리 치료하시고 스케일링도 시기맞춰 하시면 아픈 진료하실 일 거의 없으실꺼예요~
치료를 하는데 있어 어느정도의 불편감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프지 않게 진료한다는 것은 진료를 전혀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근본적인 치료라고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치과 치료를 줄이기 위해서 평상시에 예방을 하는 것이 필요하며 치료시에는 통증은 반드시 수반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