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부산 쪽에 항구+공원(산책로)으로 된 장소 아시는 분?
부산 쪽에 항구+공원(or 산책로)처럼 돼 있는 장소 어딘지 아시나요? 완전 큰 공원은 아니었는데 어느정도 구조물도 있고 풀?잔디? 같은 것도 바닥에 좀 드문드문 깔려 있었어요 그 근처에 배 들어오는 항구가 있었고요..
거의 8년 전에 아버지가 배 타고 부산 들어오시는 날,
가족이랑 마중 나갔었거든요 근데 어딘지 도저히 감이 안와요 그 기억 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요 짐작 되는 장소가 있으시면 전부 말해주세요 제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글쓴이 분께서 묘사한 것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유사한 구조물로 이루어진 산책로는 많습니다. 그나마 북항에 있는 친수공원이 가장 근접해 보이구요, 민락더마켓 인근도 유사한 듯 합니다.
부산의 북항문화공원은 항구와 공원이 결합된 장소로, 부산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습니다. 이곳은 바닥분수, 다목적광장, 오픈캐널, 윤슬마당, 조망언덕, 잔디광장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산책과 휴식에 적합합니다. 또한,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근처의 북항친수공원은 바다를 바라보며 산책할 수 있는 공간으로, 부산항대교의 전망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소들은 항구와 공원이 결합된 환경을 제공하며, 가족과 함께 산책하기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