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골반은 크고 허리는 얇아서 골반에 맞춰서 치마나 바지 사면 허리가 늘 컸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 자주 애용하는 방법인데 다이소에 파는 펀칭기..? 그거 사서 허리벨트 끼우는 것처럼 구멍을 6개 정도 뚫어줘요. 그리고 그 안으로 치마 색상과 어울리는 가장 긴 신발끈을 사용해서 바깥쪽에 신발끈이 보이도록 넣어주고 쭈욱 땡겨서 입으면 편하고 생각보다 예쁘고 생각보다 힙한? 느낌도 나요 입을때마다 옷에 포인트를 주고싶다면 때때로 신발끈 색상 바꿔서 써도 좋아용
*세탁할때 실밥 풀릴까 걱정이라면 번거롭긴하지만 구멍마다 바느질 해주심 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