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 대회를 보면 스포츠 같은 느낌인데?

포카같은 카드 게임이 저는 도박의 일종으로 알고 있는데 세계대회도 열리고 마치 스포츠 같은 느낌인데 포카가 어떤 면이 그런 상황이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커대회가 일반인들에게 도박으로만 여겨졌었는데, 프로게이머였던 홍진호

    선수가 포커대회에서 입상하면서 포커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많아졌는데

    포커는 도박보다는 심리게임인 마인드 스포츠라고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 포커는 심리 싸움이 가능하고 퍼센트라는 운에 기대하는 게임이지만 다이라고 하는 손해가 없는 게임 규칙이 있기 때문에 심리 싸움이 크게 작용하여 하나의 마인드 스포츠가 되는 겁니다. 실제로 포커가 돈을 걸고 하는 도박으로 많이 흥행을 하여서 그렇지 스포츠의 자리에서는 돈이 목적이 아니라 상대방을 더 많이 이기는 것이 목적입니다.

  • 카드 게임을 그냥 하면 괜찮은 스포츠인 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금전적인 것이 왔다 갔다 하면서 돈을 벌잖아요 그래서 도박이라는 느낌이 많이 심한 거 같아요 저도 그냥 스포츠 같아요

  • 질문해주신 포커 대회에 대한 내용입니다.

    서양에서 포커는 도박이라기 보다는 스포츠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마치 E-SPORT 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