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애버랜드 놀러 갈 건데 뭘 타고 올까요?

주말에 애버랜드 놀러갈 생각인데

놀이기구 세 개 정도만 탈 생각입니다.

뭘 타보면 좋을까요.

놀이 동산은 오랜만이고

애버랜드는 처음이라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기본적으로 바이킹, 롤로코스터는 있겠죠.

참고로 디스코 팡팡같은 건 안 좋아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버랜드 처음이면 “이거 3개만 타도 만족도 높은 조합”으로 가는 게 좋습니다.

    먼저 꼭 한 번은 타볼 만한 건 에버랜드의 대표 롤러코스터인 티익스프레스입니다. 한국에서 손에 꼽히는 목재 롤러코스터라서 속도감이 확실하고, “놀이공원 왔다” 느낌 제대로 납니다.

    두 번째는 좀 더 편하게 즐기는 자이로드롭 계열인 아마존 익스프레스인데, 물 튀는 급류 보트라서 무섭기보다는 웃으면서 타는 액티비티에 가깝습니다. 날씨 더울 때 특히 좋습니다.

    세 번째는 취향 갈리지만 완성도 높은 건 사파리월드 또는 로스트밸리입니다. 맹수나 기린 같은 동물들을 가까이서 보는 코스라 놀이기구는 아니지만 에버랜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체험이라 만족도가 높습니다.

    정리하면

    강한 놀이기구 1개 + 물놀이 느낌 1개 + 체험형 1개

    이 조합이 처음 가는 사람 기준으로 가장 실패 없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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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에버랜드에 가면 일단 사파리월드하고 티익스프레스 그리고 허리케인 롤러코스터 마지막 바이킹정도는 타시면 됩니다.

  • 에버렌드 T-익스프레스, 아마존 익스프레스,썬더폴스 이게 인기있는 어트랙션 삼대장이예요 그리고 렛츠 트위스트도 재밌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