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오래전에 엄마가게에 엄청 키작은 남자가와서5천원삥뜯고

5천원삥뜯고 그뒤에와서 무서운분위기조성하면서 음식도안시키면서 계속 가게문열어라하고시장에서봤는데 니니하면서반말하더군요 정말다행히 몇일후 전과12범이던데 체포됬어요 넘소름끼친게 아저씨키가158정도에 부녀자강간범이더군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행이네요 어떻게 이런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행히 체포가 되어서 잘된거 같습니다

    그런일이 있음 바로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래야 그나마 안전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