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예전에사업도오래하고 요식쪽에

요식쪽에 엄마가 오래있었는데 최근에 식당서 몇일일했는데..총책아줌마가 일진짜못한다고 혼났답니다..그래서그만둿다는데..텃새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당 상황이 텃새일 수도 있지만 정말 일을 못해서일 수도 있습니다.

    식당의 분위기에 따라서 새로 들어온 직원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다른 방면으로는 요식업이라고 해도 업종에 따라서 규모에 따라서 일하는 방식이 다를 수도 있구요.

  • 그럴 수 있습니다. 아주머니들 세계에서 특히 텃새가 심하죠. 기강 잡고 자기가 마음대로 부려 먹으려고 일부러 그런 경우도 많다고 하니까요. 안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식을 나누는 게 기쁨인 지식기부천사입니다. 작성자님의 상황이 마음 아프게 다가오네요. 분명히 어머님께서 요식업에서 오랜 경험이 있으신 만큼 잘하시는 부분도 많으실 텐데, 새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않으셨던 것 같아요. 새로운 직장에서 텃세가 있을 수도 있고, 각자의 일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어머님께서 실망하시지 않도록 이해해 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올 거라고 응원해 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예전에 어머니께서 요식업 일을 오래 하셨다면 분명 요리 솜씨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식당에서 일을 못한다고 한것은 요리쪽이 아니라 다른 쪽 일을 못해서가 아닐까요? 식당에서는 요리를 잘한다면 좋아 할겁니다. 아마도 텃새는 아닌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