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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와 먹태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황태와 먹태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더이상 쓸말은 없는데..,
황태와 먹태의 차이가 궁금해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황태는 명태를 겨울철에 덕장에 널어 놓고 얼렸다 녹엿다를 반복해 가면서 말린 것을 말합니다.
먹태는 황태를 말리는 와중에 실패하여 검게 된 것을 말하구요.
요즘에는 아예 기계로 말려서 먹태를 만듭니다.
황태와 먹태는 모두 명태를 건조시킨 한국의 전통 음식입니다. 주된 차이점은 건조 과정과 결과적인 질감에 있습니다.
황태는 명태를 겨울 동안 반복적으로 얼렸다가 녹이는 과정을 거쳐 말린 것으로, 살이 황금빛으로 연하게 부풀어 오르고, 아무것도 조미하지 않고 잘 말린 것을 말합니다. 황태는 쫄깃한 육질과 깊은 맛이 특징이며, 숙취 해소와 간장 해독, 노폐물 제거 등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에, 먹태는 건조 과정이 짧고 촉촉한 것을 말하며, 황태를 만드는 과정에서 날씨가 따뜻해져 속이 검게 변한 것입니다. 먹태는 황태보다 색깔은 검은 편이지만, 얼지 않아서 속살이 보들보들하고 폭신하여 먹기가 좋습니다.
황태는 주로 구이, 무침, 국, 찜, 찌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먹태는 밥반찬이나 술안주로 많이 애용됩니다. 두 가지 모두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황태는 명태를 겨울철에 일교차가 큰 덕장에 걸어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얼고 녹기를 반복하여 말린 북어를 말하고
먹태는 말리는 과정에서 황태의 누르스럼하게 말린 황태와 달리 조금 거무스레하게 건조진 것을 말합니다.
황태
한 겨울철에 명태를 일교차가 큰 덕장에 걸어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얼고 녹기를 스무번 이상 반복해서 말린 북어를 말한다. 빛이 누렇고 살이 연하고 부드러우며 쫄깃한 육질과 깊은 맛이 있다.
먹태
황태를 만드는 과정에 따스한 날씨로 색이 거무스럼하게 변한 것. 먹태 또는 흑태라 부른다. 반대로 추운날씨로 색이 하얗게 변한것을 백태라 부른다.
먹태(흑태) : 황태를 만드는 과정 중에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지면서
껍질 색이 검게 변하게 되는 것을
"먹태"
갓 잡아 올린 명태는 생태를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
노랗게 말리면 황태 입니다
바다에서 잡아올린 후 건조하거나 냉동하지 않은 것은 생태, 얼린 명태는 동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 노랗게 말린 것은 황태, 황태를 만드는 과정에서 온도의 변화로 색이 검게 변한 것은 먹태라고 합니다.
황태는 겨울철 눈과 바람 맞으며 얼고 녹기를 20번이상 반복해 노랗게 변한 북어예요.
간 보호하는 메티오닌ㆍ아미노산 풍부해
숙취해소 음식으로 좋아요.
먹태는 식감이 부드럽고 황태를 만드는 과정에 따스한 날씨로 색이 거무스럼하게 변해 흑태라고도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