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잘삐지고,삐지면 답이 없네여~남자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신랑 성격이 평소에 속 이야기를 잘하는 스타일이 아닌편이고, 임신 하면서 아침에 못 일어나서 배웅을 못해줄때가 종종 있어요~그런날은 좀 삐져 있는데, 이럴땐 그냥 두는게 나을까요? 제 기준에서는 조금 섭섭하다고 말하고 풀면 될텐데 생각하겠지만 신랑 성격은 그렇지 못한걸 아니까 딱히 그렇게 해달라고 강요는 안하는데 좀 답답하긴 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분이 삐진 느낌이 들면 먼저 풀어주는 건 어떨까요?

    ‘이상하게 오늘 너무 몸이 무거워서 알람을 못들었어, 미안해, 서운했지?

    꼭 내일은 잘 일어나서 힘날 수 있게 배웅해줄게!‘

    이 정도의 말이면 남편분도 머쓱해하며 화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대화를 나눠보세요 내가 이럴때는 사정이 있어서 인사를 못할 수 있는건데 당신이 삐질때마다 내가 너무 힘들다

    부부라는건 이해를 통해서 성장해 가는건데 그렇게 자꾸 삐지기만 하면 부부가 성장할 수 있겠느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원래 성격이 그런거라 바뀌진 않을거에요.

    그래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는 하시고 서운하고 기분이 안좋을때는 바로바로 말해달라고하세요 그리고 어느정도 알고 결혼하셨을테니 그런가보다하고 넘기시는게 편하실거에요

  • 잘 삐지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신랑이 속 이야기를 잘하지 않는 성격이라면, 상황을 부드럽게 해결하는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황을 이해하고, 신랑의 성격에 맞춰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애초에 이런 것이 맞지 않다는 것을 왜 결혼을 하고 나서 알까요? 본인이 어떤 것에 감정을 소모하는 것인지 본인을 잘 파악을 해보길 바랍니다. 신랑이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는 감정이나 생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배웅을 못해주는 날이 있더라도, 그 이유가 바쁜 일상이나 다른 사정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보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평소에 이런 모습을 알고 한 결혼이니 행복을 위해서 노력을 하길 바랍니다. 이런 것이 중요합니다.

  •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생각도 달라서 별거 아닌 일에도 잘 삐지는 사람들이 있어요

    제 주위에도 있구요^^ 아마 어디나 꼭 잘 삐지는 사람들은 있을텐데요

    근데 잘 삐지는 사람들은 단순해요^^

    위로해주는 말만 해줘도 금세 풀리더라구요 ㅎㅎ

    애들이라고 생각하시면 좀 더 쉽게 아실거에요^^

  • 아이고 남편분 성격이 조금 잘 삐지는 스타일이신가보네요.... 좀 피곤할때도 있으시겠어요

    잘 풀어보시고 불만족스러운게 있으면 말하는 습관을 들이게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 아직결혼하신지 오래되지 않은모야입니다 .남자는결혼해야 어른이라고 하는대 요즘은 결혼해도 남자는 애기 인가 봅니다.신혼초니까 임신했으니까 이해하라고 하세요

    이제 아기가 태어나면 남자도 어른이 되는검니다.아빠면 외이프도 아이도 지키고 책임져야하니까 삐지거니 삐치지 않을것입니다 .신혼때는 알콩달콩삐지고 삐치고 쨈있게 사는검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 엄마 아빠 인생은 없어지는 검니다

    아이들 뒤치닥거리 하는라 등꼴 휨니다

  • 그 상황을 솔직한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으면 합니다. 임신한 상태에서 일어나기 힘들다는 것을 남편에게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만약 설명을 했는데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때부터는 남편의 잘못이 큽니다. 임신한 상태에서는 모든 것들이 힘들기 때문에 굳이 남편에게 맞춰줄 이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