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람에 따라서 패턴이나 성향이 달라지는것은 그사람에 대한 믿음과 라포의 형성으로그럴수있습니다.
나에게 좀더 의지가 되고 이런 행동을 해도 믿음이 가니깐 행동을 할수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욱하고 하는 행동이 고착화되면 상대방은 그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일수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긴합니다. 이런 감정을 받아도 적절하게 해소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절히 조율을 하면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