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미용사 많이 힘들까요...??

꿈이 애견미용사인데 차차 공부를 해야하지만 앞으로 점점 나날이 반려동물을 키우는시대가 오잖아요?? 애견미용을 차리면 안정적인 직업이 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는 미용사는 보기 보다 상담히 힘들어요 물는 애들도 잇고 종류 마다 털 다르게 자르는 애들도 잇고 진짜 물리는 사고가 많아서 애견이 좋아해야 한다 잘 모르면 안하는게 좋아

  • 아무래도 동물을 다뤄야 하고 예쁘게 만들 수 있는 기술도 배워야 하고 미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목욕 등 케어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직업 자체는 상당히 힘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서서 입질이나 움직임이 심한 강아지를 통제해야 하므로 손목, 허리 통증이 흔합니다. 하지만 실력을 기르고 손님들에게 인정을 받으면 충분히 안정적인 수입을 얻는 직업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