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 주식 시장의 강세는 언제까지 지속 될까요?
최근은 한국 주식시장이 전세계 시장중에 최고의 수익률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대신 미국 주식은 작년말부터 영 시원치 않네요. 과연 이러한 현상은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미장 탈출은 지능순일까요? 향후 전망에 대해 궁금하여 질문을 남깁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드디어 코스피 지수는 6300도 뚫고 가는 상황으로 고점을 뚫으면서 많이 사람들이 조정장을 예견했지만 현재 실질적인 성과나 실적이 나오며 호재가 터지고 있기 때문에 고점이 지지선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질적인 반도체 성과와 실적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며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상법 개정안 등 우리나라 증시를 확대할 수 있는 이슈는 계속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흐름을 잘 판단하시면서 접근하시면 분명 수익도 날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최근 글로벌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2차전지, AI 관련 기술주 성장과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 안정적인 외국인 투자 유입이 주된 원인입니다. 반면 미국 주식시장은 금리 인상과 기술주 조정,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작년 말부터 변동성이 컸습니다. 차별화된 흐름은 단기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크나, 미국의 통화 정책 방향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글로벌 공급망 상황 변화에 따라 양국 시장이 다시 수렴하거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증시 강세는 반도체 업황 회복과 외국인 자금 유입, 정책 기대가 겹친 결과일 가능성이 크며, 이익 증가가 실제로 이어지는 동안은 상대적 강세가 지속될 여지도 있습니다. 다만 미국 증시는 금리와 기술주 조정 영향이 반영된 측면이 있어 단순히 “탈출이 정답”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지역·통화·산업을 분산해 접근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합리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증시 강세는 반도체 업황 회복과 외국인 자금 유입, 상대적 저평가 매력이 겹치면서 나타난 흐름이므로 이 조건이 유지되는 동안은 추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이 금리 인하 국면에 본격 진입하거나 빅테크 실적이 다시 상향되면 자금이 다시 미국으로 회귀할 가능성도 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한국 증시가 국제적인 증시와는 디커플링되어 있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가 불명확합니다
향후 거시적인 환경에서의 모멘텀이 있울 수 있어 관망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한때의 트렌드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우리나라 정부는 6월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지지를 위하여 현재 시장을 떠받치는 경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때까지는 안전하지 않을까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개인들은 이러한 리스크를 고려하여 4~5월에는 시장을 떠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 증권사·글로벌 IB 전망으로는 최소 2026년 하반기까지, 일부는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미 과열 논란 나오고 있어서 중간에 10~20% 조정(숨고르기)은 언제든 올 수 있습니다.
미장 탈출”은 지능순(똑똑한 선택)일까요? 완전 탈출보다는 일부 재배분(리밸런싱)는 필요해 보입니다. 원확 국내 시장에 좋기 때문에 이 상승을 놓치면 포모가 클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한국 증시의 독보적인 강세는 기업 밸류업 정책의 실질적 성과와 AI 반도체 실적 폭발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고질적인 저평가 요인이 해소되며 글로벌 자금이 유입되는 '코리아 프리미엄' 구간에 진입한 것이죠
반면 미국 증시는 수년간의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일시적 정체기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미장 탈출'의 신호로 보기보다, 자산 배분의 균형을 맞추는 리밸런싱 기회로 삼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한국의 강세 랠리는 2026년 하반기 정책 효과가 익숙해질 때까지 지속될 전망이므로, 우량주 중심의 홀딩과 함께 미장의 비중을 조절하는 유연한 대응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증시는 상법 개정과 반도체 실적 호조로 사상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이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반면 미국 증시는 고평가 논란으로 숨 고르기 중입니다. 지금은 한국 주식의 비중을 높여 수익을 챙기되, 미국 주식을 완전히 탈출하기보다 우량주를 저가 매수하는 기회로 삼는 것이 현명합니다. 영원한 1등은 없지만, 한국의 저평가 해소는 이제 시작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