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정도 연락이 없던 직장동료가 청첩장을 보냈는데 가야할까요?

10여년전 친하게 지내고 회사를 그만두고 당구장을 개억했을때도 와주었고 당구장을 그만두었을때도 자기가 있던 직장으로 불러주던 동료였는데 회사를 이직하면서 10년정도 연락이 없었는데 청첩장이 왔는데 가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의 개업에도 왔고

    당구장 접었을때도 그분이 불러주셨고

    한때는 도움을 받으셨던 분이시네요

    그렇다면 한때의 고마움으로 참석하셔야되고

    그분은 의리도 있어 보이니 앞으로 잘 지내셔도 좋을듯 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의리없는 사람은 상대말아야 합니다

  • 친하게 지내고 앞으로도 만나실려면 참석은 못해도 축의금만 보내는것도 좋을것같네요~ 만날 필요가 없다면 무시해도되구요~~저같으면 얼굴도 보고 참석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친하다고 생각하시면 결혼식에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친하면 안가셔도 무방합니다.

  • 저같은 경우가 요즘 많네요ㆍ 회사 이직한지 10년정도 되다보니. 저는 아직까지 연락하는 동료는 챙기는데ㆍ 연락안하는 동료는 패스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10년정도 연락이없던 직장동료이지만 그분이 개업할때도와주고 당구장관두고 할때도 다시 직장으로 불러주신분이면 가서 축하해주는것이 맞습니다.이번기회에 다시 연락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10년정도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결혼을 한다고 연락이 오면 가지 않아도 되지만 그전에 개업을 할때나 그만둘때 도움을 많이 준 동료라면 저는 결혼식에 가서 축하를 해줄것 같습니다. 도움을 받고 오른척 하는것은 상대방의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 10년 동안 연락이 없다가 지금 청첩장 보낸것은 아직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과거 당구장 개업 시 그리고 그만 두었을 때 직장으로 불러 준것은 아주 좋은 인연으로 결혼식 참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0년 동안 서로 연락이 없었지만 결혼식을 계기로 다시 만나서 좋은 관계를 이어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전에도 친하셨고 개업과 그만두었을때도 와주었다면 가고싶으시면 가는게 좋구요 안가시더라도 축의금만 보내셔도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