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모함은 1849년 7월 베네치아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출동한 오스트리아 해군이 열기구를 날려 적의 머리위에 폭탄을 투하하려고 했지만 실패했고 이루 미국의 남북 전쟁때도 배에서 열기구를 날려 적의 머리에 폭판을 떨어트리는 전술이 있었는데 이를 개기로 항공모함의 형태로 현재 발전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전에서 최초로 배에서 이륙한 비행기로 공격 임무를 수행한 것은 일본 제국 해군이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초기인 1914년 9월 6일, 일본 해군은 운송 선박 와카마루를 개조해 수상기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칭다오 전투에 투입했는데, 와카마루에서 발진한 비행기들은 정찰 임무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해군과 독일 제국 해군의 함선을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그들에게 최초로 공격당한 함선은 오헝 제국 해군 방호순양함 SMS 카이제린 엘리자베트였습니다. 다만 공격은 빗나가 실제로 타격을 주지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