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고 자식이 생기고 가정을 돌볼 책임은 부부 둘다에게 있죠.
각자 돈을 번다고 하더라도 가정을 위해서 쓰는것이 우선되는것이 당연합니다.
게임에 쓰는 돈이 각자 개인적으로 쓸 수 있는 한도 내에서라면 괜찮지만 가정에 쓰여야 할 돈을 써버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남편뿐아니라 아내도 각자의 개인 취미를 위해 쓸때는 서로 논의하거나 상의해서 액수와 쓰임을 결정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가계를 위해 쓸돈을 계획 해둘 수 있으니까요.
현질을 해서 혼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액수가 커서요^^
제 주변에도 게임에 현질하시는 성인, 특히 기혼자분들 굉장히 큰돈 쓰십니다.
대책없이 게임 현질로 막 다 써버리는경우 정말 많이 봤습니다.
게임현질 뿐 아니라 도박,낚시,골프 등등 취미때문에 가정이 큰 어려움 겪는분들 많거든요. 가정을 이루었으면 당연히 가정이 우선 되어야하는겁니다. 그게 책임이란 거예요. 자유롭게 번돈 다 원하는곳에 쓰고 싶다면 혼자 살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