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생활 지혜롭게 안싸우고 잘사는방법없나요
결혼생활도. 할만큼 한거 같는데
가끔 싸읍니다
어떡하면. 서로. 잘지낼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이혼을 하거나 이럴생각은없읍니다
다만. 별것도아닌일로. 큰소리내기시작하면
서로. 아주. 과간도아닙니다
어떻게. 안싸우고. 잘지내는방법. 없을까요
또. 사이가 좋을때는 엄청 좋아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지 않아야 합니다.
부부 간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할지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일정 기간 동안 생각해보기, 제 3자의 조언 듣기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우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자주 표현하고 칭찬하는 것이 관계 개선에 큰 도움이 됩니다.
취미 활동을 함께 하면서 서로의 관심사와 취향을 알아가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스킨쉽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정해진 시간에 서로의 일상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생활은 서로를 존중해줄때 덜 싸우겠지요.
서로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화가 날때 한번 생각하고 말하기
*상대방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기
이 두가지만 해도 3번 싸울거 1번이나 2번 정도로 줄지 않을까요?
한 번 해보세요.
보통 어떤 주제로 싸우시나요?
저는 연인과 보통 비슷한 주제로 싸우더라구요.
싸움의 근본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해봤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돈, 이성 문제, 연락 문제 등등..)
그 원인을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서로가 양보하고 조심 할 수 있는 선
혹은 상대에게 이 부분 만큼은 배려를 받고 싶은 부분에 대해서
진솔하게 대화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본인을 비롯해 상대도 하루 만에 그 문제를 고칠 수는 없을 거에요.
서로가 서로를 위해 천천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시간은 오래 걸릴 순 있어도
함께 할 의지가 있는 분들이라면 분명 극복하실 수 있을 겁니다!
다들 그렇게 사는 군요~ 다만 부부 싸움에도 방법이 있어요~선은 넘지 말아야 하고요~예를 들면 남들하고 비교 한다던가 상대방 가족들 비난 하는 거 그리고 서로에게 상처가 될 만한 말은 피하시면서 하시길요~ 그리고 좀더 살아보니 말을 이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상대가 개떡 같이 말을 해도 찰떡 같이 알아들으면 싸울 일이 줄어들거고요~상대가 변하길 바라지 마시고요 내가 변해야 상대도 서서히 변화를 알게 되고 고치게 됩니다~ 오래 살아보니 옆에 있는 사람이 오래된 친구 보다 나를 더 잘알고 더 친한 친구가 됐습니다 ~ 서로 배려 해 주시고 미운 놈 떡하나 더 준다는 말처럼 그렇게 해주면 분명히 좋은 방향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맨날 웃고 살아도 부족한 인생~하소한 다툼으로 귀한 시간 감정소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결혼 12년차입니다.
연애할 때는 있는거 없는거 다 줄 것 같았지만 결혼하니까 많이 달라지더군요.
안싸울 수 있는건 다 양보하는겁니다.
나라는 존재는 없다 생각하고 다 들어주고 양보하면 절대 싸울 일 없습니다.
다만 그러기가 정말 힘들다는거죠.ㅎ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둘이 같이 지내면 어떻게 안싸울수가 있을까요?
싸우실때 대충 넘기셔요 분위기 전환하시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결혼하신지 10년 정도는 된거 같군요. 그렇게도 사랑했던 사람들끼리 부부가 되면 평생을 공주님처럼, 손에 물 안묻히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겠다던 약속들이, 결혼 10여년쩨가 되면 모든게 변해갑니다. 남녀 서로가 서로에게 권태기랄 까요. 서로 이해할 사항도 시비거리가 되고 오해가 됩니다. 무엇보다 안싸우고 살려면 상대방을 탓하기 보단, 나부터 스스로 이해하고 포용하는 모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참을 인자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 했습니다.
부부가 살아가면서 안싸우면서 살수는 없죠. 서로가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보고 말을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면서 살아가면 됩니다. 싸울때는 존댓말을 쓰거나 마음에 화를 가라앉히고 문자나 톡이나 편지를 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결혼 생활에 있어서 싸우지 않고 지내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싸움을 피하기 가장 현명한 방법은 평소에 대화를 많이 나누면 부부 싸움도 금방 풀리고 서로가 이해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부부가 살아가면서 안싸우고 살아가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싸우지 않고 살아가기란 어렵습니다. 그러나 싸움을 하더라도 상처주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상대방의 입장을 한번 생각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살다보면 서로 다른 의견이 있을수도 있고 서운한 것들이 있을수 있지만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고 대화로써 충분히 풀어나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결혼 초반에는 많이 다툰 기억이 납니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인데
왜 그렇게 언성높히고 싸웠는지 모르겠네요.
부부가 살다보면 성격도 다르고 모든 것이
다 다른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연애할 때와는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을 실감하면서
삽니다.
살다보니 싸워서 해결되는 게 있고 아무리 싸워도
안되는 건 안되더라구요.
상대의 다름을 인정하고 내 주관을 조금 내려놓으면
싸울 일이 없는 것 같아요.
양보, 배려, 믿음 이런 마음가짐이 필요한 부분이
부부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 생활에 있어서 상대방과 싸우지 않고 잘 지내고 현명하게 싸움을 피해가는 방법이라고 한다면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을 해보고 상대방이 이 말에 대해서 기분이 나쁠지 고민을 해보시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허세요 한가한베짱이251 입니다.
결혼 해서 살면서 별거 아닌 사소한게 싸움이되고 서로 감정 상하고 화해하고 이게 반복되는 상황이 난감하고 지겹기도 합니다. 어느 순간 부터 조금씩 모든 걸 내려놓으니 싸움을 덜 하고 또 내려 놓으니 덜 싸우고 그러다 어느시점 부터 모든 걸 내려 놓으니 아내도 그걸 알아 주면서 많은 걸 양보 해줘서 지금은 거의 다툼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순간 욱 하는 이거 만 안해도 덜 싸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