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카가 창의성을 융합하는 활동으로 같은 예술과 과학을 결합한 놀이를 통해 학생들의 문제 해결과 창의적 사고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데 크레카라는 용어가 생소한데 언제부터 이런 교육을 하였으며 주로 몇 세의 아이들부터 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또 예술과 과학을 결합했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요?
나사 오엠 키즈라는 회사에서 2017년에 회사를 만들어서 전국유치원에 융합창의프로그램 CRECA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크레카 커리큘럼 따르면 아이가 다섯 살부터 수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크레카 교육 커리큘럼은 우리나라의 올해 전부터 있어왔던 STEAM융합교육을 기반으로 하고있습니다.
또한 질문자님께서 말씀주신것처럼 예술과 과학을 결합하여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하였는데요. 실제로 이루어진 수업을 예로 들어드리겠습니다.
'지구 보호막 만들기' 수업입니다.
외계 공격으로부터(환경오염) 지구를 보호하는 오존층이 파괴되어 지구가 위험해진다는 소식을 들은 유치원 친구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보호막'을 만드는 수업 방향이었습니다.
나무 교구 위에 지구 모형을 놓고 구조물을 세워 지구를 숨길 수 있는 장치를 설계, 제작해 지구 보호막을 만듭니다.
위쪽에서 보았을 때 지구가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어떤 모양의 구조물로 만들어야 할지 친구들과 서로 의논하고 재료를 선택해 우리팀만의 방법으로 만들기 활동을 하는 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