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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신비로운코끼리

정말신비로운코끼리

돌아가신 아버지 통장을 동생이 감췄어요

20여년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저희집에서 6개월간 계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생전에 아버지가 큰여동생 (세자매의 둘째 제가 맞이구요 )에게 통장을 하나주고 생할비로 썻다고 그 통장을 다 돌려 받으면서 천만원 더 줬다고 둘째에겐 줄만큼 줬으니 너희집 사고 사위차도

사라는걸 아버지 갖고 계시라고 통장도 안봤는데 아버지가 돈 저기 있다고 누차 말해도 통장을 안 봤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경항이 없는 차에 둘째동생은 아버지시신

타 넘어서 통장을 챙기더군요 그래도 어머니 가시고 슬픔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 아버지마저 돌아가시니 그런게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동생은 아버지 장례 치르고바로 역세권

빌라 32평 집사서 이사하고 가게 차렸는데도 그땐 우울증도 있었고 생각조차 안했는데 아버지통장 빼돌려서 집사고 잘 살게 됐으면 형제한테 미안해서라도 잘해야 하는데 친척들에게 내 흉을 보고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해대고 여태까지 잊고 살았는데 근래에 어리석었던 제 행동이 너무 바보같아서 속앓이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너무 늦었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이미 수년 가까이 지난 상황이라면 그러한 행위에 대하여 다투거나 법정상속을 주장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