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안전성 평가에 미달되는 자동차로 분류되어 고속도로 달리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 매우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속도가 느리다는 것입니다. 고속도로에 따라 최저시속이 정해져 있는데 이에 해당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1인용 전기자동차는 주행거리가 짧습니다. 즉 주행하다가 전기가 부족하면 충전을 해주어야 하는데 충전소 가기 전에 전기가 떨어지면 고속도로에서 아주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고 이는 다른 차량의 운행에 크게 방해요소가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