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순간 선택하며 살아온 겁니다
그때는 그게 선택인줄도 몰랐는데 지나와서 생각해보니 선택이었더라구요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걸 보니 앞으로 매순간 어떤 기로에 서면, 그 선택을 더 잘 하실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나중에서야 알았지만, 더 어렸을때에 내가 하던 모든 결정이 선택인 줄 알았더라면 더 나은 선택이 있진 않을지 매번 깊이 고민했을것 같아요
그리고 그때그때 가능한길. 이라 하셨는데 그 가능한 길 중에 선택하는 것이 내가 살아가는 길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때 가능한 그 길을 점점 늘려나가는게, 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요
지금은 가능한 길이 적어보일지라도, 그때 그때 보다 나은 선택을 하면 가능한 길이 점덤 더 여러갈래가 생기는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