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에서 일을 하는데 너무 적적하고 심심하네요.

손님이 와도 안와도 좀 졸린것 같아요 피곤하고 지루하고

노래라도 틀고 일을 하는게 좋을까요?

너무 적적하네요.. ㅠㅠ

졸립기도 하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서 혼자 일하다 보면 지루할때도 있고 졸리기도 합니다. 음악이라도 들으면서 일을 하게 되면 졸리는 것도 사라지고 한결 즐겁게 일할수 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일하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노래나 음악 들으면서 하시면 좋을듯 해요.

  • 집에서 일을 하시는데 손님이 올 수 있는 환경인가요~? 좀 특이하네요

    집으로 손님이 찾아오다니?ㅋㅋ 중간에 틈틈이 뭔가 할 수 있는 취미활동 없나요?

    뭐 프라모델을 만들던지 레고를 만들던지 다른데 뭔가 할 수 있는 여력이 있음 하면 좋겠네요.

  • 사람이 집안일만 하고 밖에 잘 안 나가면 사실 우울증이 옵니다. 누구든지요 그래서 너무 조용하게 있어서는 안됩니다. 특히 설거지 같은거 할 떄는 앞에 영상 틀어놓고 보면서 하는것도 괜찮구요 평상시보다 티비 음향을 좀 더 크게 하시어 적적한 느낌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에 있을 떄는 절대 주무시면 안됩니다. 시간도 훅 가고 그 허무한 느낌을 이루 말할수가 없어요 아무튼 텔레비전 같은 소리나는 것들은 반드시 틀으시어 너무 썰렁한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명곡같은 옛 고전 음악도 좋습니다. 뭔가 고상해지는 느낌이 들긴 하더라구요. 기분이 안 좋을 떄는 빨래를 해보시어 씁쓸한 털어내시길 바랍니다

  • 몸이 많이쳐져 있는듯합니다. 신나는 노래도 들어보세요 일은 마무리 해놔야되지 않을까요? 얼른마무리 짓고 주무시는게 좋겠네요

  • 지금처럼 열심히 질문하시고 답변하시고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정말 너무 피곤하다면 일을 빨리 접고 주무시는게 맞을거 같고요

    솔직히 일도 중요하지만 건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자기자신한테 맞는 취미생활을 찾아서 지루할때마다 취미생활을 해보세요! 찾기전까지 여러개를 해보고 딱이거다싶은거로 하다가 질리면 또찾음되구요

  • 안녕하세요. 안타까운 얘기지마는 세업 현장은 10월에 갑니다. 집에서 근무한다고 하시더라도 자기 계발을 더욱더 철저히 하셔서 좋은 산업장으로 이끌어가실 바랍니다

  • 너무 적적하시면 노래를 틀고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쉬어주시면서 간단한 핸드폰게임같은걸로 기분전환도 좀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