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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기린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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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온 자녀들 어떻게 대화 하세요?

우리 애는 남자 아이인데, 안그럴줄 알았는데 때가 되니 고민이 많습니다. 가뜩이나 섬세한 성격이라서 항상 조심하는데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나는야 귀여운 천사입니다.사춘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엄마가 맞춰야 합니다 그래야 대화를 하지 안그러면 절때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게임을 하는지 친구들은 어떤 대화를 하는지 무슨 드라마를 보는지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아이가 아는 만큼 아는 척 해 보십시오 그러면 우리 엄마 우리 마음을 좀 아네!!이렇게 생각하며 마음에 문을 연답니다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일단 너무 조급해하지마세요 천천히 기다려주다보면 먼저 다가와서 대화를 하는 날이 옵니다

    • 안녕하세요. 빼어난양241입니다.

      강제적으로 얘기하려고 하거나 무엇을 하려고 하려면 더 반발심이 생기고 안되는듯 합니다. 일단 우선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식사자리를 최대한 늘려보는것부터 단계적으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되네요

    • 안녕하세요. 훈훈한두꺼비124입니다.

      그 시기엔 대부분의 아이들이 중2병을 겪는 것 같아요. 자주, 자꾸 대화를 하려고 하시는 것 보다 짧고 굵게 얘기하시고 아이의 의견에 귀기울여 주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아이랑 자꾸 대화하려고 다가서지 마세요. 아이가 필요로 할때까지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인거 같습니다. 의도적인 접근은 큰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부모는 그져 기다려 주면 될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도움을 요청할때 비난 하지 말고 따뜻하게 대해주는게 최선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