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Corea'와 'Korea'가 혼용되었습니다. 북유럽 계통의 언어에서는 K, 남유럽 계통의 언어엔서는 C로 대부분 ㅍ기했어요.
그런데, 19세기말 부터 Korea를 중심으로 국제 표기법이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영국 왕립지리학회와 미국의 국무성이 K로 시작하는 철자를 사용하기로 결정된 후 K가 보편화됩니다.
일제 시대 Japan의 J가 C보다 늦은 것에 불말이 있어 Corea를 Korea로 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과 다른 해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