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병사랑 하사 월급 거의 같나요?

내년부터 병장 달면 거의 월급 200만원 받는다고 들은거같은데요

제가 알기로 하사이고 초과근무 안하면 200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병사가 더 많이 받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방부에서 발표한 '2023~2027 국방중기계획'에 따르면 2025년 병장 기준 병사 봉급은 205만 원으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여기에 내일준비지원금 55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면 병사들은 총 260만 원을 받게 됩니다.

    하사 1호봉의 기본급은 2023년 기준 월 184만 6,700원으로, 각종 수당을 합하더라도 200만 원을 넘기 어렵습니다.

  • 내년에 병사월급이랑 초급 간부 월급의 역전 현상이 방생할 가능성이 있었는데 국방부에서 내년에 초급간부에 대한 월급 상승을 6.6%정도 상승시킬 계획이라 아마 역전까지는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차이가 크다고 볼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책 변화에 좀더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 그렇지는 않습니다. 병사는 내년부터 병장 기준으로 약 200만 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본급과 복지 혜택 등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하지만 하사는 초과 근무를 하지 않더라도 기본급이 병사보다 높은 200만 원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로 책정됩니다. 다만, 하사는 추가 업무나 초과 근무에 따라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직책과 업무 범위, 군 복무 기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실상 차이가 납득할만하지 않기에 문제가 되어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

    봉급과 내일준비지원금을 합하면 병장은 정부 계획대로 205만원(150만원 + 55만원)을 받게 된다. 반면 하사의 내년 봉급은 

    193만3000원

    으로 이보다 낮지만, 직급보조비·정액급식비 등의 공통수당을 더하면 273만원 수준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