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병사월급이랑 초급 간부 월급의 역전 현상이 방생할 가능성이 있었는데 국방부에서 내년에 초급간부에 대한 월급 상승을 6.6%정도 상승시킬 계획이라 아마 역전까지는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차이가 크다고 볼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책 변화에 좀더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병사는 내년부터 병장 기준으로 약 200만 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본급과 복지 혜택 등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하지만 하사는 초과 근무를 하지 않더라도 기본급이 병사보다 높은 200만 원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로 책정됩니다. 다만, 하사는 추가 업무나 초과 근무에 따라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직책과 업무 범위, 군 복무 기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실상 차이가 납득할만하지 않기에 문제가 되어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