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라가 망해도 병원은 망하기가 쉽지 않겠죠??
나라가 망하는 상황에서도 병원은 쉽게 망하기 어렵다고 보이는데 정말 그런가요?
의료 시스템은 국가의 지원과 인프라 덕분에 어느 정도 유지되겠지만 경제적 붕괴나 사회적 혼란이 심하면 병원도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분야라서, 나라가 어려워도 최소한의 의료 서비스는 계속 유지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라가 망하면 모든것이 망합니다 그리고 병원같은 경우에도 요즘에는 폐업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즉 기업은 어떤 직종이든 다 부도가 날수가 있습니다
병원도 요즘에는 특히 지방병의원도 폐업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의료는 생명과 직결되기에 국가 위기 상황에소도 우선 보호되는 분야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전쟁, 경제 붕괴, 정치 혼란 등이 심각해지면 의약품, 인력 부족, 공급망 붕괴 등으로 병원도 망합니다.
특히 고소득을 올리는 진료과의 경우는 생명과 직결되는 분야가 아니죠.
사실 의사가 아닌 피부 미용사의 역할을 하는 전문의들은 나라가 망하고 경제가 폭망하면 수입 안정을 보장 못합니다.
국가가 최후가지 유지하려는 의료시스템은 생명과 직결되는 진료과가 우선입니다.
아마 최소한의 의료 서비스는 유지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나라가 망해도 서민들이 힘들어지는거지 기존 권력층과 부유층들은 크게 문제가 없거든요.
그들을 위해서라도 의료 서비스는 크게 망가지지 않을거에요.
다만 골고루 그혜택을 받기가 어려워지겠죠.
서민들의타격은 클테니까요.
나라가 망한다면 병원도 망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imf사태처럼 병원도 돈을 제대로 못벌기때문이죠. 하지만 의사라는 사명감이 있다면 환자들을 열심히 치료할거같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