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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근엄한크랜베리

가끔근엄한크랜베리

병원 금연 약 처방, 도움이 되나요??

큰 수술은 아니고 작은 수술로 인해

급하게 금연을 할 일이 생겼는데

금연 보조제는 힘들 것 같고

약을 처방 받아서 먹으면 좀 도움이 되나요?

처방약의 성분에 니코틴은 없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매일고무적인삼겹살

    그게 사실 의지만으로는 참 힘든게 담배인데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은 뇌의 수용체에 작용해서 흡연 욕구 자체를 줄여주는 방식이라 효과가 꽤나 좋다고들 하더군요 니코틴 성분은 당연히 들어있지않고 오히려 담배맛을 없게 만들어주니까 수술 앞두고 계신다면 보조제보다는 약 처방받는게 확실히 도움되실겁니다 의사 선생님이랑 상담 잘 해보시고 꼭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채택된 답변
  •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금연약은 뇌의 니코틴 수용체에 직접 작용을 하는 방식이라 니코틴 성분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게 의지력만으로 참는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고 흡연 욕구도 줄여주니까 수술 앞두고 계시면 무조건 드시는게 낫지요 글고 부작용같은건 사람마다 다를수있으니 의사랑 상의해서 꾸준히 복용하시면 분명히 끊는데 큰도움이 될겁니다.

  • 제 경험상 도움 된다 안된다 똑같았습니다 심리 문제인듯 한데 무엇보다 의지가 중요함니다 처방받고 다해봤는데도 못 끈었었는데 시골내려와서 부모님 모시면서 혼자끈었네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금연의 의지예요,약은 보조제이고요,

    그런데 단지 수술때문에 어쩔 수 없어서 금연을 한다면 큰 도움은 안될 겁니다.

    이번 기회에 굳은 결심으로 금연을 하는게 좋습니다.

    저도 피지만 갈수록 담배를 필데가 없네요.

  • 금연 약 처방은 금연을 돕는 데 확실히 도움 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보통 의사가 처방하는 금연 치료제에는 니코틴이 포함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대신 뇌의 니코틴 수용체에 작용하여 금단 증상이나 흡연 욕구를 줄여주는 성분들이 들어 있어요. 대표적으로 부프로피온이나 바레니클린 같은 약물이 이에 해당합니다.

    약물 치료는 금연 보조제보다 효과가 크고, 의사의 상담과 처방에 따라 복용하므로 안전성도 높아요. 다만 모든 약물에는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니 복용 전에 충분한 상담과 안내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담스럽거나 보조제로 힘들다고 느껴질 때는 의료진과 상의해 처방약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성공적인 금연을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