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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하마13
아들 결혼식 청첩장은 결혼식 몇 주 전에 손님들에게 알려주는 게 좋을까요? 홍보 효과가 높은 적당한 시기에 알림을 하는 게 좋은듯한데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불곰386
보통 한달 전에는 말해주는게 좋을것같아요
요즘은 주말이면 사람들이 일정이 많아 좀 여유있게 시간여유를두고 청첩장돌리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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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카멜레온160
청첩장같은 경우는 보통 한달 전쯤 전달하거나 알리곤 하는데요.
너무 시간이 타이트하게 알리면 일정을 조율하기가 힘드니 한달에서 한달반 사이에 청첩장을 드려 초대받으신 분들이 회사나 다른 일정을 조율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고싶은랍스타6
보통 결혼을 할때는 결혼식 30~45일 전에 주변지인에게 알려주곤 합니다. 급하게 걸정한 경우에도 보통은 2~3주전에는 알려주죠.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아드님이 곧 결혼하시는군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청첩장 같은경우는 보통 결혼 한달반전부터 돌립니다.
늦어도 한달 전에 돌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들 결혼식 청첩장은 결혼식 한달정도 남았을때 알려주늣것이 좋을것같습니다.그래야 그분들도 일정조율가능하겠죠.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한 청첩장 전달해 주는 시기를 물어보셨는데 저 같으면 4주나 5주 전에 미리 해 놓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사람들도 계획을 세우고 참석 여부를 결정하니까 그 정도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청첩장 알려 주는 시기는 한 달이나 두 달 정도 뒤에 하면 될 거 같은데요 저 같으면 한 달 전에 그런 것들을 다 돌려 주는게 너무 좋지 않을까요 두 달이나 세 달 전에 해 버리면 사람들이 까먹을 수도 있습니다
너무하네
보통은 한 달에서 두 달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두 달 까지는 너무 길기는 하지만 한 달 내외로 보시는 게 어떨까요? 그래도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돌리셔야 다른 분들 스케줄이나 아니면 또 다른 결혼식과 겹치지 않고 스케줄 관리가 조절이 가능 하니까요.
보통 1개월 이내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청첩장을 받은 사람도 그 날짜를 확인하고 계획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늦으면 잊어버릴 수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