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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진 정리할 때 클라우드 서비스 어떤 거 추천하시나요?

핸드폰에 사진이랑 동영상이 너무 많아서 용량이 부족합니다. 다들 구글 포토나 네이버 마이박스(MYBOX), 아이클라우드 같은 걸 쓰시던데, 가격 대비 용량이 괜찮고 쓰기 편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무엇인지 추천과 장단점 비교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클라우드보다 그냥 외장 메모리에 저장해요.

    네이버 클라우드 시절 네이버 마이박스가 1년 정도 방치한 데이터를 그냥 삭제하는 걸 본 이후로 거기에 저장하지 않고요.

    클라우드에 저장하면 나중에 그 많은 데이터가 서버에만 저장되어 있고,

    필요할 때 빠르게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외장 메모리에 저장해요.

    내가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필요할 때 바로 빠르게 꺼내서 사용할 수 있고요.

    클라우드를 사용한다고 할 때, 아이클라우드는 추천 안해요.

    윈도우 등의 여러 기기의 호환성이 떨어져서,

    애플 기기만 사용한다면 상관없고요.

    구글 드라이브가 좋은 거 같아요.

    일단 무료로 제공되는 용량이 15GB로 가장 많고,

    호환성이 좋아요.

    드롭박스도 호환성이 좋은데,

    무료 제공량이 2GB.

    클라우드를 사용할 거면 사진이나 동영상의 용량에 맞게,

    구독해서 용량을 늘려야죠.

    옛날에는 구글 포토에 무제한으로 업로드 가능했었고,

    또, 학교 계정이 있으면 구글 드라이브도 무제한 업로드 가능한 거 같은데,

    갑자기 무제한 업로드 기능을 뚝 끊은 적이 있긴 있어요.

    그때 보니까 어떤 사람은 몇십 테라 바이트 정도 데이터를 업로드 했던데,

    그걸 다시 다운 받으려면, 메모리 값이 꽤 나올 거 같더라고요.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좋은 점은,

    뭐 신경 쓸 것 없이 휴대폰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바로 볼 수 있다는 건데,

    용량이 가득 차면 요금을 더 올려야 하고,

    그 데이터를 실제로 가지고 있지 않다 불안함이 좀 있긴 하죠.

  • 저는 네이버로 메일을 자주 쓰고 그래서 네이버 마이박스를 씁니다.

    물론 비용은 쫌 다른데에 비하면 조금 비싸기는 합니다.

    그러나 삼성폰과 연결도 잘 되고 연동성이 좋아서 그렇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구글에 있는 클라우드를 쓰기는 합니다.

    공짜이기도 하고 약간 네이버 박스에 초과 되면 거기로 넣기는 합니다.

    예전에 학생이였을 때는 2테라 정도 주는 것(브랜드 이름 생각이 안 남!)도 있어서 대학생이면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구글 드라이브가 괜찮은 듯 하고, 가족으로 묶어서 구입하시는 게 저렴할 수 있어서 가족 형태로 구독하는 것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용량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여 용량을 보고 비교해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