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누가 차를 긁고 갔는데 답답하네요, ,

누가 차를 긁고 가서 경찰에도 신고하면서 블박도 제출하고 해는데 경찰은 못찾는다고 통보가 왔고 저는 답답한 마음에 동선 다 다니면서 씨씨티비 보는거 협조, 이마트 차단바에 있는 카메라 등 다 확인하고 결국 긁힌 시간망 좁혀보니 결국 우리집 아파트주차장이더라구요. 그런데 씨씨티비 사각지대에 있다보니 제 차를 누가 긁는게 안보이네요,, 결국 포기하고 그냥 알아서 보수해야할까요,, 너무 짜증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찰 수사로 해결이 어렵다면 마지막으로 아파트 관리 사무소를 통해 입주민 게시판이나 단톡방에 글을 한번 올려보는 건 어떨까요... 근처에 주차했던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가능성이라도 있을지 모르니까요^^...!

    ​그래도 계속 고민하면 스트레스만 커지니까 만약 상황이 안 풀린다면 너무 자책하지 말고 보험 처리나 자가 수리로 마음을 비우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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