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궁금돌이

궁금돌이

'돼지 뒷고기'라 부르는 부위가 있는 것 같은데요. 이 부위에 왜 '돼지 뒷고기'라 불렀을까요?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돼지 뒷고기'라 부르는 부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식당 메뉴에 있는 것 보면요.

그런데 이 부위를 왜 '돼지 뒷고기'라 불렀을까요?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상한바다꿩102

    고상한바다꿩102

    안녕하세요 알아봤습니다.

    뒷고기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한 답변입니다.

    '뒷고기'는 돼지고기를 팔려고 나누고 자르게 되면서 떼어낸 '잡다한'부위들을 일컫는다고 합니다

    실제로 다리,등심,갈비 등으로 분리하는 과정에서 별도의 부위로 분류할 정도가 되지 못해서

    떼어내는 자투리 고기들의 양이 상당하게 많은데, 이러한 잡육들을 구워 먹기 시작한것이 뒷고기의 유래라고 합니다.

    뒷고기라는 말의 어원은 '뒤로 나가는 고기'

    정식 판매하지 않는 고기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 뒷고기는 경남 김해에서 유래된 음식으로, 선호 부위를 잘라내고 남은 상품성이

    낮은 고기들을 모은것을 뜻합니다. 주로 눈살,볼살,혀살,코살,턱밑살,머릿살,

    항정살등을 가르킵니다.

  • 옛날에는

    돼지고기에서 정식 유통될 정육 외 자투리 고기를 일컫는 말로

    잡육으로 정해져 있는 부위는 따로 없었고

    아는 사람에게만 팔리는 부위 였는데요

    요즘 뒷고기는

    도축업자들이 너무 맛있어서 따로 뒤로 빼돌려 훔쳐먹었다 라는 스토리와 함께

    부위별로 나오는 소량 특수부위로 마케팅 됩니다.

    축산물 위생관리법 에서 정하는

    정육ㅇ 아닌 부산물이기에

    공식적으로 불리는 명칭이 아니라

    유통과정에서 발굴된 신조어 라 할수있구요

    가게마다 고기손질에 따라 모양이 다르고 가격차이도 있습니다

    부위별로 나눠팔지않고

    자투리고기처럼 섞어파는 가게가 훨씬 저렴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돼지의 뒷고기는 없는 명칭입니다. 좀전에 정육점을 가서 뒷고기를 달라고 했더니 정식명칭이 아니고 부위별로 이름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건 시중에 유통되는 맛있는 부위를 다 제거한 후 남는 부위들을 보통 뒷고기라고 하는데

    생김세도 그렇게 이쁘지 않고 지방과 살의 조화도 별로 좋지 못해서 시중에 놓고 팔면 엄청난 저가가 아니라면 팔리지 않습니다. 단 소주 한반 걸치면서 뒷고기를 먹으면 잡내도 느껴지지 않고 보통 꼬들한 맛이 좋습니다.

  • '돼지 뒷고기'라는 용어는 주로 돼지의 엉덩이 부분에서 나오는 고기를 지칭합니다. 이 부위는 일반적으로 '뒷다리살'이라고도 불리며, 돼지의 하체에서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뒷고기'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 부위가 '돼지 뒷고기'라고 불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위치: 돼지의 몸에서 뒷쪽에 해당하는 부위로, 자연스럽게 '뒷고기'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2. 식감과 맛: 뒷고기는 지방과 근육이 적절히 섞여 있어 풍미가 좋고, 요리 시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특성이 '뒷고기'라는 이름과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