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넘게 인사도 없는 조카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남편이 형제가 남매라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여동생 살뜰히 챙기면서 잘한다고 하는데도 조카들이 바쁘다고 인사도 안하고 있는데 엄마는 자식들 포기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엄마가 자식들을 포기했다고 하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을 듯합니다.

      인사도 본인의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것이지

      누가 시켜서 하라고 해도 하는것이 아닐듯 해요

      그냥 포기하는것이 속 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인사도 교류도 없는 사이이고 그게 5년이나 지속됐다면 없는 사람 치시면 됩니다.

      바쁘다는 건 핑계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바라지 않는것이 상책입니다. 내 자신도 모르는데 하물며 다른사람 들이 내 뜻대로 행동해주기를 바라는 순간 미움과 원망이 생기게 됩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