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든 별거든 부모가 따로 할거나 헤어지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조건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심지어 아빠든 엄마든 매이 늦게 들어오고 자녀와 보내는 시간이 적은 것 자체가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 떄 부모와의 관계에 큰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혼을 하든 별거를 하든 자녀가 성인이 될때까지 참는 것이 낫구요 아이의 미성년자 생활이 평생에 영향을 주므로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녀 키우기 참 힘든것 같아요 사랑받고 받고 자란 자녀는 확실히 다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