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너무 올라 내려올 줄 모르네요.
한달에 겨우 한,두번 넣는 기름도 이천원 근처에서 내려 올 생각도 없고요.
마음은 항상 청춘이었는데 시간이 갔네요.
몸이 삐끗 삐끗 하는것 같아 더 걱정입니다.
저희도 아껴 쓴다고 하지만 매달 생활비로이,삼백만원은 들어가는것 같네요.
미국과 이란 전쟁 및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빨라 끝나서 세계 경제의 불안함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경제 상황도 더 좋아지고, 정치도 잘 해서 환율, 금리, 물가 모두 잡아 우리나라 국민들이 모두 편안해 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