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는 눈으로 뒤덮여 있는데 이름이 왜 그린란드 인가요?

어렸을때 세계지도에서 한번 쯤은 봤을 만한 그린란드인데요. 엄청 추운 곳에 위치하고 있죠. 그런데 왜 이름이 그린란드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으로 되어 있습니다. 댄마크에서 그린란드를 취득한 후 정착민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살기 좋은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그린란드라는 이름을 붙인 것으로 봅니다.

  • 그란란드는 중세 시대에 바이킹들이 처음 정착하는 과정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얼음이 대부분인 땅에 이런 이름을 붙인 것은 정확한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추측하기로는 초기의 정착민들이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살기 좋은 곳으로 포장하려고 붙인 것으로 봅니다.

    이러한 현상은 현대에도 부동산을 구할 때 자주 사용되는 수법이기도 하잖아요.

    역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 역세권 또는 역에서 몇 분거리 등으로 속이는 일은 비일비재 하잖아요.

  • 이름이 그린란드인 이유는 예전 바이킹들이이곳을 발견했을때 사람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좀 더매력적인 이름을 붙였다고 전해져요.

    즉그린란드라는 이름은 실제로는 푸른 땅이 아닌 얼음과 눈으로 가득차 있는 곳이죠.!

  • 그린란드는 기원전 2500년전 이누이트가 정착해 살기 시작한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르드족인 에이리크 라우디가 유럽지역에 그린란드 존재를 알렷는데 그린란드의 뜻은 초록의땅이라는 뜻의 그린란드라 이름을 지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