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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구했는데. 집들이 원래 하나요. 회사분들
원룸구했는데. 집들이 원래 하나요. 회사분들
음식 준비 하라고 하네요... 보통 선물도 들고 찾아오지 않나요.?? 집들이 현명히 대처법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룸을 구했다고 해서 회사 동료들을 꼭 집들이에 초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회사 사람이라면 더더욱 본인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집들이라면 초대받은 사람이 작은 선물이나 휴지·세제·커피 같은 생활용품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지만, 반드시 선물을 가져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집주인이 음식까지 많이 준비해야 한다는 것도 정해진 규칙은 아닙니다.
회사분들이 "음식 준비하라"고 농담처럼 말한 것이라면 너무 크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이렇게 말씀해 보세요.
"원룸이라 공간도 좁고 제가 음식까지 제대로 준비하기는 좀 부담스럽네요. 그냥 간단하게 커피나 식사 한 번 같이하는 정도로 하죠."
채택된 답변원룸에서 집늘이를한다구요?그정도는 안해도 될것같아요
집들이할 방도 없을것같은데 누가하라는건지 아니면 분인이한다는건지 모르겠지만 박에서 밥한끼 먹는걸로 대신해도되겠네요
저도 원룸으로 이사왔는데 집들이를 하지 않았고 제 회사동료도 두세명 원룸이나 투룸으로 회사근처로 이사왔지만 집들이 하라는 소리는 안합니다.
제대로된 집을 얻을떄 집들이 한다고 하세요.
원룸을 구했다고 해서 회사 동료들을 꼭 집들이에 초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집은 개인적인 공간이고, 본인이 부담스럽다면 하지 않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특히 입사나 이사를 축하한다는 이유로 동료들이 음식을 준비하라고 계속 말하는 상황이라면, 농담인지 실제 요구인지부터 가볍게 확인해 보세요.
초대하고 싶다면 여러 명을 집에 부르는 대신 가까운 몇 명과 밖에서 식사하는 방식도 충분합니다. 집에서 하더라도 음식은 직접 요리할 필요 없이 배달이나 간단한 포장 음식으로 준비하고, 비용과 시간의 범위를 미리 정해 두는 게 좋습니다. 원룸은 공간이 좁으니 오래 머무르지 않는 자리로 안내해도 되고요.
부담을 느끼는 상황이라면 “집이 좁고 아직 정리가 덜 돼서 집들이는 어려울 것 같아요. 대신 다음에 근처에서 간단히 식사해요”라고 말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집들이 선물도 의무가 아니고, 초대받는 사람이 준비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것 역시 정해진 규칙은 아니니 서로 편한 선에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원룸인데 무슨 집들이를...
회사분들 좀 너무하시네요!
집들이를 하게되면 집주인이 음식준비하고 오시는분들이 선물 사오시는게 당연하긴하지만 어느 집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
원룸은 누가봐도 거쳐가는곳이지 정착하는곳인데..
예전엔 집들이를 가족과 친한 사람들과 같이 했는데요 자기집이 많이 없던 시절 자가 집을 사게되면 고생 했다는 의미로 집들이를 하게되면 손님들은 휴지나 필요한 물건이 오가며 즐겁게 축하하는 분위기를 보내는데 요즘은 친목도모로도 배달음식 시켜서 먹는다고 해요 집들이라고 너무 크게 생각 하지말고 친목이라 생각 하시면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