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보전 기능사 필기 관련 질문 전문가들 도와주세요!!

제가 이번에 설비보전 기능사 필기시험을 준비하며 시간이 얼마 남지않아 단기간에 벼락치기를 할려고했는데 2~3일간 14년도 부터 16년도 기출을 싹풀며 문제형식을 대충외웠는데 자설,설비보전이 개정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어떤 기출을 풀어야하는 건가요 ㅠㅠ 14년도 부터 25년도 까지 풀면 의미가 뒤에 부분은 의미가 없는건가요? 아님 지금 부터라도 20년도 부터 25년까지 복습하며 외워야 하는걸까요 ??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네 개정이 됐다면 최신 기출을 우선하는게 맞습니다.

    그렇다고 2014ㅡ2016년 기출 공부가 완전히 의미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시험이 얼마 안 남았다면 이렇게 하세요.

    2020~2025년 문제를 최우선으로 반복

    특히 개정된 출제기준에 포함되는 영역 집중

    2014~2019년은 현재 출제범위와 겹치는 기본 개념 문제만 활용

    오래된 법규·기준이나 현재 출제범위에서 빠진 내용은 과감하게 후순위

    답 번호만 외우지 말고 틀린 문제의 핵심 개념까지 확인

    이미 14~16년 기출을 풀었다면 그건 기본기를 익힌 것으로 생각하시고, 지금부터는 최근 문제에 시간을 몰아주는 게 효율적입니다.

    벼락치기라면 최근 5~6개년 반복 → 틀린 문제만 다시 반복 → 시험 직전 오답만 복습하는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전기기능사입니다.

    개정 이후최신 기출문제를 집중적으로 복습하며 외우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데 훨씬 효율적이며 의미 있는 방법입니다 평균 70점이상 나와야 본시험에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설비보전기능사는 2020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출제 기준이 개정돼서 과목 명칭이랑 내용이 실무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14년도에서 16년도 위주의 옛날 기출은 출제 경향이 많이 달라서 지금 시점에서는 큰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 시간이 촉박한 만큼 지금부터라도 2020년부터 25년까지 최신 기출 문제랑 CBT 복원 문제를 집중적으로 돌리는 것이 합격하기 위한 좋은 전략일 것 같습니다. 신규 기준에 맞춘 최근 5년 문제를 오답노트 위주로 빠르게 반복해서 눈에 익히시면 단기간에도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