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되어서 노숙자를 위한 공공사업을 실행할 수 있나요?

9급 공무원(일반행정) 준비 중인데

공무원이 되면 노숙자를 위한 시설이나 정책 같은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나요?

노숙자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활동들에 참여하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가능합니다. 9급 일반행정 공무원이 되면 복지 관련 부서에 배치되어 노숙인 지원, 주거ㆍ자활사업, 취약계층 복지정책 등의 업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원하는 사업을 바로 추진하기보다는 예산편성, 조례ㆍ법령, 상급자 결재와 부서 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사회적 약자를 돕고 싶다면 복지정책과, 생활보장과 등 관련 부서에서 경험을 쌓으며 정책을 제안하는 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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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차진 사회복지사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다만 7급이상 되어 행사나 문서 기안 등을 할 수 있을 때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 신규 임용 후 부서 배치 시 복지 부서를 희망하거나, 전보 인사 때 노숙인 자활·복지 전담 부서를 지망할 수 있습니다.

    합격 후 원하는 부서에서 뜻깊은 사업을 꼭 실행하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공무원이 되셔서 노숙자를 위한 공공사업을 시작하는 것을 생각하시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9급 공무원으로서는 어려울 것이고

    어느 정도 직급이 올라가면 가능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