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되어서 노숙자를 위한 공공사업을 실행할 수 있나요?

9급 공무원(일반행정) 준비 중인데

공무원이 되면 노숙자를 위한 시설이나 정책 같은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나요?

노숙자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활동들에 참여하고 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가능합니다. 9급 일반행정 공무원이 되면 복지 관련 부서에 배치되어 노숙인 지원, 주거ㆍ자활사업, 취약계층 복지정책 등의 업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원하는 사업을 바로 추진하기보다는 예산편성, 조례ㆍ법령, 상급자 결재와 부서 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사회적 약자를 돕고 싶다면 복지정책과, 생활보장과 등 관련 부서에서 경험을 쌓으며 정책을 제안하는 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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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가능합니다. 9급 일반행정 공무원도 복지부서나 관련 기관에 배치되면 노숙인 저소득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기획, 예산 집행 시설 지원 ,민간기관 연계 업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이 바로 정책을 결정하는 구조는 아니고, 상급자 부서 협의와 예산 조례 절차를 거쳐야합니다. 복지정책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사회복지 관련 부서나 지방자치단체 복지직무 경험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9급 공무원이 되어 노숙자를 위한 공공사업 실행 방법은

    주거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 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차진 사회복지사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다만 7급이상 되어 행사나 문서 기안 등을 할 수 있을 때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 신규 임용 후 부서 배치 시 복지 부서를 희망하거나, 전보 인사 때 노숙인 자활·복지 전담 부서를 지망할 수 있습니다.

    합격 후 원하는 부서에서 뜻깊은 사업을 꼭 실행하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수민 사회복지사입니다.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하시고 해당부서에 배치받으신다면 관련사업 실무를하실수있겠지만

    말씀하신대로 노숙자,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프로젝트(정책)을 기획하시는데는 무리가있습니다

    대게 공무원은 국가의 정책이나 상위 부서의 지침대로 진행되므로 행정고시 패스, 선출직이되어 해당 직무를 수행하실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공무원이 되셔서 노숙자를 위한 공공사업을 시작하는 것을 생각하시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9급 공무원으로서는 어려울 것이고

    어느 정도 직급이 올라가면 가능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