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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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독재자가 장남과 자산 관리인만 데리고 급히 러시아로 망명을 떠난거 보니 마지막엔 상당히 급박했나봐요?

시리아 독재자가 장남과 자산 관리인만 데리고 급히 러시아로 망명을 떠난거 보니 마지막엔 상당히 급박했나봐요? 처가 식구들이나 독재자의 친동생 사촌들 자기에게 충성했던 최측근들에게 말한마디 않하고 급하게 떠난걸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리아 내전은 수년간 지속되었고, 아사드 정권은 국내외 반대 세력과 테러리스트들로부터 심각한 위협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권 유지가 어려워지고, 권력의 균열이 생겼을 가능성이 큽니다..~

  • 상황이 매우 급박했을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보통 권력을 가진 인물이 급히 망명을 결정할 때는 내부적으로 큰 위협이 있거나 정세가 급변했을 때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족 중 일부만 동행하고, 가까운 측근들에게도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면, 시간적 여유가 전혀 없었거나 신속한 결단이 필요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최소한의 사람들만 선택하는 것이 당연해 보입니다.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국제 정치의 복잡성 속에서 이런 일들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정황 상 저마다의 이유가 있겠지만, 시리아를 둘러싼 정치적 격동이 그만큼 심각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궁금증이 조금 풀리셨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