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하면 노조가 생각하는데 괜찮나요?

울산에 노조들이 많은걸로 엄청 유명한걸로 아는데 왜 호남보고 노조동네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열등감 심해보여요 울산은 노조 빨갱이 동네 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노조와 전라도는 진보성향이 강해서 그런인식이 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울산도 노동자가 많은 공단지역은 진보성향이 강합니다.

  • 제가 알기론 울산은 자동차·조선 등 대기업과 산업단지가 많아 노조가 발달한 지역으로 유명해요.

    노조 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서 지역 전체를 부정적으로 보거나 특정 이념과 바로 연결하는 건 편견일 수 있습니다.

    호남과 비교하며 ‘노조 동네’라고 일반화하는 표현은 사실과 다르게 감정적으로 해석된 경우가 많아요.

    지역 사람을 평가할 땐 산업 구조와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편견 없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성 노조가 티비에 많이 나오니까

    노조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지 않은데요.

    강성 노조가 많은 지역탓이지 않을까합니다.

  • 노조들이 좀 부당한 그런 행동들을 많이해서 이미지가 좋지않지만 울산을 싸잡아서 그런동네라고 하는것은 옳지않습니다. 일반화의 오류구요 노조의 잘못된행동만 비판하자구요!

  • 울산에 노조가 많은 것은 울산에 우리나라 여러 제조 기업들이 많이 몰렸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노조를 빨갱이로 부를지도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의 노력과 투쟁 덕에

    지금 우리의 월급이 이 정도 수준으로 오를 수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