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정 정도의 털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다만 저는 원룸 있을 때 반바지를 입고 나갈 때에는 다리 털을 깎고 나가기도 했습니다. 남자도 이제 여자처럼 반바지 입으면 왁싱을 하면 좋아보일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다리에 상처났던 것이 남아있어서 그것 때문에 반바지 입으면 좀 그렇더라구요. 피부과에서 그 부분 제거하고 다리 부분 왁싱하고 반바지 입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리 털이 어느 정도까지 있는 것은 괜찮지만 덥수룩한 것은 깎거나 왁싱을 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어요.